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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헤헤헤 낙서장 낙서하듯 편히 남겨주세요. (잡담, 질문, 감탄사, 의견제안 등 등 아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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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공대 조승희 추모석 등장했다. "얼마나 도움이 필요했니.."[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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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감동
아아... 뭔가 멋진 댓글을 남겨야만 할거같은 부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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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e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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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들이 분노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저런 가치관과 생각은 분명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이거 보면서 괜히 드는 생각 -> 우리 캠퍼스엔 저런거 만들 잔디가... 없는데-.-;; 죄다 갈아엎고 건물만 쫙쫙 올리니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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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e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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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누나가 작성했다는 조승희 가족 사과 성명서도 나왔네요.. -------------- 우리 가족들은 저의 남동생이 저지른 참혹한 행위에 대해 매우 죄송스럽게 느끼고 있습니다. 32명의 무고한 인명이 이번 주에 끔찍하고 무모한 비극으로 희생됐습니다. 어떤 말로도 우리가 느끼고 있는 슬픔을 표현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비통한 심정입니다.
우리는 가족들과, 버지니아텍 커뮤니티, 버지니아 주(州), 나머지 국민들 그리고 세계와 함께 가슴 깊이 애통해 하고 있습니다. 4월16일 이후 매일,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저는 로스 아브달라흐 아라메딘, 브랑이언 로이 블룸, 리얀 크리스토퍼 클라크 등 희생자 모두(전문에는 희생자 이름이 모두 포함됨)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을 그들의 가족들과 사랑했던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부상한 사람들과 목격하고 경험한 것들 때문에 영원히 일생이 변하게 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가 사랑과 능력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끔찍하고 지각없는 행동 때문에 제명을 다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게 됐습니다.
우리는 이런 참혹한 상황이 송구스럽습니다. 우리는 희망도 없고 어디 하나 기댈 수도 없는 상실감에 빠져 있습니다.
동생은 제가 함께 자라고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이 사람을 알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항상 가깝고 평화롭고 사랑했던 가족이었습니다. 저희 동생은 과묵했지만 조화를 이루려고 노력했습니다. 우리는 한 번도 동생이 그런 엄청난 폭력을 저지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전 세계를 슬픔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악몽 속에 살고 있습니다. 저의 동생이 저지른 행동에 대해 정당한 분노와 의혹이 많이 있으며 많은 의문들도 풀리지 않은 채 남아 있습니다.
우리 가족은 당국이 왜 이런 지각없는 행동이 벌어졌는지를 파악하는 것을 돕기 위해 계속 전적으로 협력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 가족은 저희 동생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동에 대해 너무도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우리 모두에게 끔찍한 비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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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 조작입니다.. 이런저런 증거들로 종합해보면 범인은 다른 두명에서 세명사이의 복면을 쓴인간이고 조승희씨도 총맞아서 살해당한겁니다. 혹시나 조승희씨 나쁘게 보시는분들은 오해하지마시고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다 나라가 힘이없으니 이렇게 당하고 사는거임... 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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